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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09:39 프로그래밍/servlet/JSP

 Redirect  Dispatch
 ▷ 요청을 완전히 다른 URL로 바꾼다.

 
 ▷ 브라우저가 작업. 클라이언트에서 일어남
     브라우저의 주소창의 값이 바뀜.

 ▷ response 객체에 쓰기 작업을 한 뒤에는
  SendRedirect() 할 수 없다.

 ▷ response.sendRedirect("http://www.a.com");

 ▷ sendRedirect()의 인자로 URL 객체가 아닌 String 객체를 넘김

 ▷ URL은 상대경로 사용 가능
    - "/"가 없는 것 : 원래의 주소 가지고 전체경로재작성
    - "/"가 있는 것 : 웹 어플리케이션부터 경로 재작성

 ▷ request는 못넘기고 단지 page만 이동

 ▷ URL이 포워드 될 곳으로 재설정됨

 ▷ 추가적인 재요청으로 인해 dispatch 방법보다 성능이 떨어진다.

 ▷ 요청시 바인딩 된 데이터가 지속되지 않음


 ▷ 웹 어플리케이션에 있는 다른 컴포넌트에게 처리 위임

 ▷ 서버 상에서 작업 일어남

 ▷ 브라우저의 주소 창의 값이 바뀌지 않음.

 ▷ RequestDispatcher view
    = request.getRequestDispatcher ("result.jsp");
    view.forward(request, response);

 ▷ request 자체를 넘김

 









 ▷ URL 재설정 안됨

 ▷ 클라이언트에서는 포워드 발생여부를 인지 하지 못한다.

 ▷ 요청 시 바인딩된 데이터가 지속됨

 ▷ struts framework 에서는 기본적으로 dispatch 방법으로 구현
posted by IT팬더
2008/11/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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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1:23 IT World
‘소프트웨어(SW) 아키텍트가 IT의 중심이다.’

전자신문과 한국SW아키텍트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SW진흥원·한국SW기술진흥협회 등이 후원한 ‘제 1회 한국SW아키텍트대회’가 이 같은 주제로 지난 11∼12일 이틀간 코엑스와 삼성SDS멀티캠퍼스에서 열렸다.

한국SW산업의 발전방향을 고민하는 아키텍트와 SW엔지니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아키텍트의 역할과 새로운 시스템에서의 효율적인 아키텍처는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됐다. 한국소프트웨어아키텍트연합회는 국내 첫 행사가 열린 7월 12일을 ‘IT아키텍트의 날’로 선포하고 IT아키텍트의 역할에 해나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아키텍트의 길을 찾자=아키텍트는 시스템통합·설계·의사소통 등 SW 설계와 개발의 전분야를 주도하는 전문가로, SW 전체의 설계사상·개발체계·방법론·상세구조·업무분장 등 기술한 계획서인 아키텍처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아키텍트는 SW산업을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리더이지만 국내에서는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는 아키텍트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토론이 주되게 이뤄졌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한국을 방한한 폴 프레이스 국제아키텍트협회장은 “전세계적으로 아키텍트는 32만 명에 이르고 확산 추세”라며 “IT아키텍처에 대한 관점이 혼재되고 있어 아키텍트가 이를 정립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SDS 박준성 전무는 “SW 구조 뿐 아니라 모든 회사의 자원과 IT 산업의 흐름을 동시에 읽는 리더로서의 아키텍트로 발전해가야 진정한 아키텍트”라고 강조했다.

백용규 한국SW아키텍트그룹 회장은 “일반 개발자들은 과연 각 기업에서 아키텍트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실질적인 실체는 있는지 궁금해 한다”며 “각 기업마다 아키텍트 현황과 역할에 대해 발표한 점도 이번 대회에서 전달한 중요한 정보”라고 말했다.

◇새로운 시스템, 그리고 아키텍처=아키텍트 대회가 여느 행사와 다른 점은 발표자와 참석자 모두가 진지하게 토론에 참여하면서 의견을 공유했다는 점이다. 단상위에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주제 발표를 하는 동안 Q&A를 위한 질문지가 돌려지고 즉석에서 참석자들이 질문을 하며 토론을 벌여갔다.

이 때문에 자신이 차세대 시스템의 개발 방향을 논의했을 때에는 개발자들이 각자의 의견을 중심으로 치열한 공방이 이뤄졌다. 예를 들어 서비스로서의아키텍처(SOA)가 차세대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발표가 진행되자 개발자들은 컴포넌트베이스개발과 차이점과 SOA미래상에 대해 명확하게 따지면서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SW 아키텍처 개념이 혼재되어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 대회를 이어 온라인 상에서 IT 산업의 SW 아키텍처, 기술 아키텍처, EA·데이터 아키텍처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가기로 했다.

이단형 한국SW기술진흥협회장은 “아키텍트들이 후배 SW엔지니어들을 이끌어가며 혼재된 아키텍처 개념을 정립해 가야 한다”며 “이러한 논의가 SW산업이 전체 산업을 리딩해 갈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posted by IT팬더
2008/07/25 01:20 IT World
그간 자체적으로 솔루션을 개발, 사용해 왔던 증권 등 금융권에 ERP 시스템 도입 바람이 불고 있다.

자본시장통합법과 IFRS(국제회계기준) 반영 등 국내외적인 컴플라이언스 이슈로 인해 자체적으로 쓰고 있던 솔루션들을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지닌 ERP 패키지 등으로 교체, 재구축하려는 요구가 크다는 것.

이에 따라 ERP 전문업체들의 금융 시장 공략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티맥스소프트가 미래에셋증권에 ERP 시스템을 공급하며 증권 ERP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티맥스소프트(대표 박대연)는 미래에셋증권의 ERP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티맥스가 미래에셋증권에 공급한 이번 ERP 시스템은 금액을 밝힐 수는 없지만 결코 작지는 않은 규모다. 티맥스가 공급할 미래에셋증권의 ERP 시스템은 글로벌 사업장들의 재무회계 및 연결회계, 고정자산시스템, 자금 시스템, 관리회계 시스템 및 EIS(임원정보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개발되며, 해외 법인의 ERP 데이터 및 모듈도 모두 미래에셋증권 본사 시스템을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 법인의 추가신설 등 비즈니스 네크워크의 확대에 대비해 동 ERP 시스템의 데이터와 서비스 모듈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된다.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사장은 “프로ERP는 기존 ERP 패키지의 장점에 더해 SOA 기술을 바탕으로 유연성, 확장성을 지원하는 진화된 차원의 ERP 솔루션으로 지난 3월에 발표된 이후 빠른 성과를 보여 고무적이다”며, “SAP, 오라클 등 글로벌 ERP 벤더들과 경쟁을 통해 대형 고객사를 확보한 성과인 만큼 금융권은 물론 향후 ERP 사업의 확대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ERP 시장에서 패권을 쥐고 있던 SAP, 오라클 등도 증권, 보험, 은행 등의 금융 ERP 시장 공략을 향해 칼을 빼들고 있다.

지난 97년부터 은행, 보험 등 산업별 솔루션을 출시했던 SAP는 그동안 유럽, 미국 등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SAP코리아에서도, 그동안의 프로젝트 노하우를 통해, 작년부터 국내 금융시장을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출시했다.

현재까지 준비된 SAP의 맞춤형 금융ERP 솔루션은 3가지, 재무/관리/전략경영중심의 Ready-made 금융 ERP 솔루션과 통합 자산운용시스템인 Ready-made 자산운용 솔루션, 종합 인사관리 시스템인 e-HR솔루션 등이다.

향후에는 종합자원관리솔루션(SRM), 보험산업의 Near-core ERP시장(통합 입출금, 통합 수당/수수료, 재보험, 보상관리), IFRS 솔루션(AFI 솔루션: Accounting for Financial Instruments) 등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외에도,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하는 SAP GRC Suite 등이 있다.

SAP 관계자는 “국내 삼성생명, 교보생명, 알리안츠 생명, 대한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동부증권, 동부생명 등에 SAP의 맞춤형 금융 ERP 솔루션이 공급됐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보험시장 공략을 강화해 보험산업의 Near-core ERP시장(통합입출금, 통합고객계좌, 통합 수당/수수료, 보상관리)의 안착하는 해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역시 IFRS에 특화돼 금융권에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올해 금융권 레퍼런스를 더욱 늘린다는 방침이다.

한 업계의 관계자는 “과거에 ‘ERP솔루션은 제조업/서비스업에 맞는 제품이다’ 라는 인식을 있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오해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며 “10여년 전 ERP가 국내시장에 소개되면서, 주로 후선지원업무 중심(재무회계, 관리회계,인사관리, 경영정보, 자산운용)으로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면서 비롯된 오해다”고 밝혔다.

또 그는 “ERP는 현재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쓰이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과 맞물려 그간 자체 개발 중심이던 금융권에서의 도입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posted by IT팬더
2008/07/25 01:18 IT World
티맥스소프트(대표 박대연)가 23일부터 대용량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인 “티베로(Tibero) RDBMS 3.0”의 윈도 버전 체험판을 자사 DB기술 전문 사이트(www.tibero.com)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티베로 RDBMS 3.0 윈도 버전 체험판은 지난 달 발표한 리눅스 버전 체험판과 동일하게 파티셔닝을 통한 대용량 처리, DB 링크를 통한 분산 처리, 고가용성 지원 등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 최적화된 티베로 RDBMS 상용 제품의 주요 기능을 대부분 제공한다.

티베로 RDBMS 3.0은 독자적인 멀티-쓰레드 아키텍처로 구현돼 기존 DBMS 제품들보다 시스템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해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 확장성을 보장하는 국산 대용량 DBMS 제품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용산구청, 구로구청, 안산시청, 경기도청 등 지자체와 산하기관에서 고객을 급속히 확대하고 있으며 중앙 정부부처의 의미 있는 공급사례도 올 상반기에만 3건을 추가 확보하는 등 공공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posted by IT팬더